한서희 해명→사과, 뷔 미성년자 클럽 논란에 "내 파급력 인지할 것"

입력2018.06.14 18:06 최종수정2018.06.14 1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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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서희 / 사진=한서희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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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문수연 기자] 그룹 빅뱅 탑과 대마초를 한 혐의로 물의를 일으킨 가수 연습생 출신 한서희가 그룹 방탄소년단 뷔 클럽 목격담으로 인해 논란이 불거지자 사과했다.

14일 한서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제 스스로 제 입단속을 안 한 점 매우 죄송합니다. 제 파급력과 영향력을 이제라도 인지하고 더욱더 성숙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라는 글을 게재했다.

앞서 한서희는 인스타그램 라이브 방송 중 "내가 19살 때 방탄소년단 뷔와 클럽에 갔었다"며 "당시 친한 친구였던 모델 김기범이 뷔를 데려왔다"고 밝혔다.

이에 일부 누리꾼들이 1995년생으로 한서희와 동갑내기인 뷔도 미성년자였을 때 클럽에 간 것이 아니냐고 의문을 제기하자 한서희는 "나는 미성년자 때 많이 갔지만, 뷔는 모르겠다"고 해명했다.




문수연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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