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현, 밤새도록 '열일'…영화 촬영 현장서 '동안 미모' 과시

입력2018.06.14 18:53 최종수정2018.06.14 1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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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현 / 사진=이정현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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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김현민 기자] 가수 겸 배우 이정현이 영화 촬영장에서 '동안 미모'를 과시했다.

12일 이정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두 장의 사진과 함께 "AM 3:50 아직도 촬영 중. 모두 좋은 꿈 꾸세요"라며 "#두 번 할까요 #로맨틱코미디 #로코 #하반기 개봉"이라고 메시지를 남겼다.

사진 속 이정현은 단발머리에 분홍색 계열의 단정한 차림으로 셀카를 찍고 있다. 1980년생인 그는 올해 만 38세라는 사실이 믿어지지 않을 정도의 동안을 보여줬다.

또 다른 사진엔 이정현이 어느 남성과 음식점에서 마주 앉아 대화하는 장면을 촬영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한편 이정현이 권상우와 함께 주연을 맡아 촬영 중인 영화 '두 번 할까요?'(감독 박용집·제작 영화사 울림)는 올 하반기 개봉할 예정이다.




김현민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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