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박스 7월 '심리학 읽는 영화관' 영화 '싱스트리트' 선정

입력2018.07.11 14:58 최종수정2018.07.11 1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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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박스 7월 '심리학 읽는 영화관' 상영작 '싱 스트리트' / 사진=메가박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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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이소연 기자] 메가박스가 영화 '싱스트리트'를 '심리학 읽는 영화관' 상영작으로 선정했다.

멀티플렉스 영화관 메가박스(대표 김진선)가 좋은 영화 큐레이션 브랜드, 필름 소사이어티의 '심리학 읽는 영화관' 7월 상영작을 공개했다.

7월의 '심리학 읽는 영화관'에서 선정한 영화는 '싱 스트리트'(감독 존 카니)다. '싱 스트리트'는 오는 17일 오후 7시 30분 메가박스 코엑스점에서 단독 상영된다. 메가박스의 필름 소사이어티 '심리학 읽는 영화관'은 매달 작품을 선정해 영화를 상영한 후 심리학 박사와 함께 영화 속 인물들의 관계와 상황을 심리학적으로 접근하는 프로그램이다.

7월 선정작 '싱 스트리트'는 길 위에서 꿈과 사랑을 발견하는 청춘들의 삶을 그려낸 영화다. 주인공 코너'가 첫눈에 반해버린 라피나를 위해 밴드를 결성하고, 사랑을 쟁취하겠다는 일념 하나로 결성한 밴드를 통해 성장해 나가는 아름다운 여정을 보여준다. 청춘들의 사랑과 꿈을 향한 노래와 시대를 반영하는 의상이 재미를 더한다.

영화는 '원스'와 '비긴 어게인'으로 유명한 존 카니 감독의 작품이다. 감독 본인의 학창 시절을 바탕으로 이야기를 구성해 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주인공 코너역은 퍼디아 윌시-필로가, 라피나역은 루시 보인턴이 맡았다.

영화 상영 후에는 장근영 심리학 박사와 함께 '사랑이 성장에 미치는 효과'를 주제로 영화 속 주인공들의 심리와 청춘들의 사랑과 성장에 대한 이야기도 함께 나눌 예정이다.

이외에도 '심리학 읽는 영화관' 7월 프로그램 참가자 전원에게는 스페셜 포토카드를 증정 할 예정이다.

한편 메가박스 필름 소사이어티 '심리학 읽는 영화관;은 메가박스 홈페이지에서 예매할 수 있으며, 필름 소사이어티 멤버십 회원은 할인된 가격으로 예매할 수 있다. 자세한 사안은 메가박스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소연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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