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TV 생생정보' 유별난 맛집, 겉은 바삭+속은 촉촉…통양다리꼬치 [텔리뷰]

입력2018.07.11 19:21 최종수정2018.07.11 1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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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TV 생생정보' / 사진=KBS2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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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박혜미 기자] '2TV 생생정보'가 통양다리꼬치 맛집을 찾아갔다.

11일 방송된 KBS2 '2TV 생생정보'의 '유별난 맛집' 코너에서는 최강의 비주얼과 놀라운 맛을 자랑하는 통양다리꼬치 맛집이 소개됐다.

이날 제작진은 서울특별시 마포구의 한 유별난 맛집을 찾아갔고, 그곳의 소님들은 오늘의 주인공 통양다리꼬치에 대해 "제 얼굴보다 크다" "크기가 어마어마하다"며 놀라움을 자아냈다.

겉은 바삭바삭 노릇노릇하지만 안은 부드러운 식감을 자랑해 입에 넣는 순간 녹는다는 통양다리꼬치. 이에 사장님은 "보통 양꼬치는 뱃살하고 어깨살을 쓰는데 기름기가 많다. 반면 양다리는 기름기가 별로 없고 살이 많아서 식감도 좋고 담백한 맛을 즐길 수 있다"고 설명했다.

또한 맛을 좌우하는 특급 비법에 대해서는 "달걀흰자로 양념장을 만들고 있다. 흰자만 사용해서 양념장를 만들면 양고기 겉면을 더 바삭하게 만들 수 있다"고 덧붙였다. 달걀흰자에 양파 대파 후추 소금 설탕 감자전분까지 넣어 갈아주면 바삭한 식감은 물론 까다로운 양고기의 냄새까지 잡아주는 특제 양념장이 완성된다고.

이어 "양다리에 육즙과 수분을 잡아주기 위해 꿀물을 발라준다"며 이 집의 특별한 통양다리꼬치의 비결을 공개했다.

특히 손님들은 통양다리꼬치와 최고의 조합을 자랑하는 고수무침에 엄지를 추어 올렸는데, 사장님은 "제가 개발한 특별한 고수무침이다. 고수 풋고추 참기름 고춧가루 등과 함께 유자청을 넣으면 유자청과 고수 향이 합쳐지면서 양고기와 잘 어울리는 고수무침을 만들 수 있다"고 말했다.

보는 재미와 먹는 재미까지 더해진 통양다리꼬치를 맛본 손님들은 "담백하고 육질이 제대로 느껴진다" "엄청 담백하고 입에서 녹는다"는 평을 남겼다.




박혜미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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