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미 로맥, 덕아웃 복귀 도중 왼발 '삐끗'…나주환과 교체

입력2018.07.11 19:55 최종수정2018.07.11 19:55


[스포츠투데이 황덕연 기자] 제이미 로맥(SK와이번스)이 발을 접질려 교체됐다.

로맥은 11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18 신한은행 MY CAR KBO리그 LG 트윈스전에서 팀의 3번 1루수로 선발 출장했다.

하지만 로맥은 4회를 넘기지 못하고 교체됐다. 로맥은 3회말 수비를 마치고 덕아웃으로 들어가던 중 계단에서 왼쪽 발목을 삐끗한 것으로 알려졌다. 로맥은 나주환과 교체됐다.

한편 SK 관계자는 "병원에는 가지 않을 것"이라고 말한 것으로 전해졌다.




황덕연 기자 sports@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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