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비치 '마치 우린 없었던 사이', 차트 상위권 접수…명품이별송 탄생

입력2018.07.12 16:56 최종수정2018.07.12 1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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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비치 / 사진=스톤뮤직엔터테인먼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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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우빈 기자] 그룹 다비치와 정키가 만들어낸 여름 발라드가 음원차트를 사로잡았다.

다비치는 12일 정오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신곡 '마치 우린 없었던 사이'를 공개한 후, 주요 음원사이트 상위권을 장악하며 '믿고 듣는 다비치'의 저력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

현재 시간 오후 4시 기준 신곡 '마치 우린 없었던 사이'는 벅스 1위를 비롯해 엠넷 4위, 지니, 올레뮤직 5위, 멜론 9위 등 주요 음원 사이트 실시간 차트에서 최상위권에 안착하며 다비치표 감성 발라드로 차트 점령에 성공했다.

신곡 '마치 우린 없었던 사이'는 프로듀서 정키가 프로듀싱에 참여한 곡으로, 세상에서 가장 가까웠고 누구보다 잘 알던 사람을 두 번 다시 볼 수 없게 하는 '이별'에 대한 이야기를 현실적으로 담아내며 리스너들의 공감을 얻고 있다.

특히 이별의 감성을 누구보다 잘 표현해내는 정키와 다비치가 만나 올여름을 사로잡을 '명품 이별송'을 완성했다.




우빈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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