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블레스유' 송은이·김숙 비보TV 사무실, 워너원으로 도배 [TV캡처]

입력2018.07.12 21:20 최종수정2018.07.12 2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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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블레스유' 송은이-김숙-이영자-최화정 / 사진=올리브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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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이호영 기자] '밥블레스유' 송은이와 김숙의 비보TV 사무실은 그룹 워너원으로 도배됐다.

12일 오후 방송된 올리브 예능프로그램 '밥블레스유' 4회에서는 최근 이사한 송은이, 김숙의 비보TV 사무실이자 작업실 루프탑에 최화정과 이영자가 들러 30첩 반상을 펼쳐놓고 탐스러운 먹방과 고민 해결토크를 진행했다.

이날 복층 구조의 심플한 사무실을 구경하던 이영자는 "너네가 진짜 스티브 잡스다"라고 칭찬했다.

이어 이영자는 "대단하다 정말, 나도 이런 걸 꿈꿨는데"라며 "꿈꾸던 삶을 사니까, 어때?"라고 물었다.

이에 송은이는 "내가 없어도 회사가 돌아갔으면 좋겠어요. 전 지금 많은 일을 하고 있는데"라고 말했고, 김숙은 "웃기고 있네, 끝까지 해야지. 이사 둘 중 한 명은 일해야 하잖아. 언니가 계속 일해"라고 일갈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영자는 "이거 사버린 거야?"라고 물었고, 송은이는 "아니요 전세요"라고 답했다.

이어 네 사람은 사무실을 구경하던 중 워너원의 사진으로 가득한 직원들의 자리를 발견했다. 송은이는 "직원들이 워너원을 좋아하나 봐"라고 묻자, "직원들이 정말 좋아해요"라고 답했다.

이영자는 "이런 자유로운 분위기가 정말 좋다. 이게 대표의 생각을 반영하거든"라고 칭찬했다.




이호영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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