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썰전' 이준석 "어린 나이 정치적 페널티로 작용" [텔리뷰]

입력2018.07.13 07:55 최종수정2018.07.13 07:55
기사이미지
'썰전' 이준석-김구라-박종진-노회찬-박형준 / 사진=JTBC 방송화면 캡처
원본보기


[스포츠투데이 이호영 기자] '썰전' 이준석 전 후보가 어린 나이가 정치적으로는 페널티로 작용한다고 토로했다.

12일 오후 방송된 JTBC 시사교양 프로그램 '썰전'에서는 '보수의 길을 묻다' 2탄으로 꾸며져 박종진, 이준석 전 후보가 출연해 김구라 노회찬 박형준과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김구라는 "정치 처음 시작할 때는 머리 스타일도 20대 청년 같았는데, 어느새 정치인 냄새가 물씬 난다. 지금 나이가 34세"라고 말했다.

이에 이준석은 "어리다는 게 페널티로 작용한다. '너는 한번 더 기회가 있잖아' '나중에 해도 되잖아'라는 말들이 청년 정치인에게 가장 큰 적이다"라고 말했다.




이호영 기자 ent@stoo.com
<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주요뉴스

기사이미지
유키스 동호 "성격차로 이혼 결...
유키스 출신 동호가 이혼 사실을 밝혔다. 지난 2008년 유키스...
기사이미지
박미선 측 "가해 차량, 음주 아...
방송인 박미선이 3중 추돌 사고를 당한 가운데 뒤에서 들이받...
기사이미지
주지훈 "삐뚤어질 수 있던 상황...
'암수살인'에서 주지훈이 연기한 살인범 태오는 배우들이 한 ...
기사이미지
호날두 퇴장은 적절했나…차후 ...
크리스티아노 호날두가 새 팀 유벤투스에서 챔피언스리그 첫 ...
기사이미지
미나♥류필립, '살림남2' 하차 ...
미나, 류필립 부부가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 2' 하차 소감을 ...
기사이미지
조인성 "누군가 내 여친 된다면...
'라디오스타' 조인성이 남들은 알지 못하는 힘든 점에 대해 언...

팝콘TV

더보기

오늘의 핫 클릭ad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