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로트 가수 데뷔' 김맑음 누구? 174cm 장신 30세 치어리더

입력2018.08.10 18:02 최종수정2018.08.10 1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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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직뱅크' 김맑음 / 사진=KBS2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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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김현민 기자] 가수 데뷔한 치어리더 김맑음이 화제다.

10일 방송된 KBS2 음악프로그램 '뮤직뱅크'에서는 김맑음의 데뷔곡 '가즈아' 무대가 펼쳐졌다. '가즈아'는 신나는 드럼 비트에 색소폰, 기타 등 풀 세션 사운드가 가미된 댄스 트로트 곡이다.

1989년생 김맑음은 올해 한국 나이 30세로, 174cm에 달하는 탄탄한 몸매의 소유자다. 그는 과거 SBS 예능프로그램 '일요일이 좋다-판타스틱 듀오'에 '무등산 승리의 여신'으로 출연해 소녀시대 수영 닮은 꼴로 주목받은 바 있다.

김맑음은 현재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 프로농구 안양 KGC인삼공사 등의 팀의 치어리더로 활동 중이다.




김현민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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