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미어리그, 맨유-레스터 개막전과 함께 대장정 시작

입력2018.08.11 09:39 최종수정2018.08.11 09:39


[스포츠투데이 정성래 기자] 프리미어리그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맨유)와 레스터 시티의 개막전을 시작으로 대장정의 시작을 알렸다.

맨유는 11일(이하 한국시간)영국 맨체스터의 올드트래포드에서 열린 2018-2019 프리미어리그 1라운드 레스터시티와의 경기에서 폴 포그바, 쇼의 연속골에 힘입어 2-1로 승리했다.

프리미어리그는 맨유와 레스터의 경기를 첫 번째로 팀당 38경기라는 장기 레이스를 시작한다.

1라운드에서는 손흥민의 소속팀 토트넘이 기성용의 뉴캐슬 유나이티드와 맞대결을 펼친다. 뉴캐슬과 함께 승격의 꿈으 이룬 풀럼은 크리스탈 팰리스를 상대한다.

오는 13일에는 1라운드의 마지막을 장식할 빅매치가 기다린다. 아스널과 맨체스터 시티가 1라운드에서부터 맞대결을 펼친다.




정성래 기자 sports@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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