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지만, 이틀 연속 홈런포 '쾅'…시즌 5호

입력2018.08.11 09:42 최종수정2018.08.11 09:42


[스포츠투데이 정성래 기자] 최지만(탬파베이 레이스)이 이틀 연속 홈런포를 터트렸다.

최지만은 11일(이하 한국시간) 캐나다 온타리오주 토론토의 로저스센터에서 열린 2018 메이저리그 토론토 블루제이스전에 4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 4-0으로 앞선 6회초 선두타자로 타석에 서 솔로홈런을 쏘아 올렸다.

앞선 두 타석에서 삼진으로 물러났던 최지만은 6회 선두타자로 나서 토론토 선발투수 마르코 에스트라다를 상대로 1볼 2스트라이크까지 기다렸고, 4구째 시속 142㎞ 포심 패스트볼을 잡아당겨 오른쪽 담장을 넘겼다. 최지만의 시즌 5호 홈런.

지난 10일 볼티모어 오리올스 전에서 좌측 담장을 넘기는 솔로 홈런을 기록했던 최지만은 이날 홈런으로 2경기 연속 홈런포를 가동했다.




정성래 기자 sports@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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