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이스2' 첫방 D-day, 코드제로로 시작…"빠르고 촘촘한 전개" 자신

입력2018.08.11 16:47 최종수정2018.08.11 1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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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스2' / 사진=OCN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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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김샛별 기자] '보이스2'가 첫방부터 코드제로 사건으로 긴장감을 증폭시킨다.

오늘(11일) 밤 10시 20분 첫 방송되는 OCN 오리지널 ‘보이스2’가 1화부터 코드제로 사건으로 긴장감을 증폭시킨다.

11일 첫 방송되는 케이블TV OCN 주말드라마 '보이스2'(극본 마진원·연출 이승영) 측은 첫 방송을 앞두고 강권주(이하나)의 반전 스틸컷을 공개했다. 평온해 보이던 강권주는 온데간데없고 코드제로 사건으로 사건 자료를 확인하며 다급한 눈빛으로 어딘가를 응시하고 있는 모습으로 두 번째 골든타임의 서막을 열었다.

그간 공개된 영상에서 동료 경찰이 의문의 죽임을 당하자 "우리 골든타임팀을 건드린 걸 후회하게 해주겠어"라며 결연한 의지를 드러냈던 강권주. 드디어 시청자들이 의문을 가졌던 동료 경찰 사건의 전말이 밝혀지며 긴장감을 폭발시킬 예정이다. 더불어 미제 사건의 누명을 쓰고 휴직 중이던 형사 도강우(이진욱)와 엮이게 되는 이유 역시 해당 사건 때문이라고. 두 사람이 공조를 하게 된 계기가 될 사건이 그려질 첫 방송에 관심이 집중되는 이유다.

제작진은 "11일 밤, 첫 방송부터 강권주와 도강우를 분노에 빠트린 살인 사건이 발생한다. 한순간도 눈을 뗄 수 없을 만큼, 빠르고 촘촘한 전개가 펼쳐질 예정"이라고 귀띔하며 "서로 접점이 없었던 이들이 어떻게 엮이게 됐는지, 왜 함께 공조하게 됐는지, 첫 방송을 통해 지켜봐 달라"고 당부했다.




김샛별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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