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부선 입장번복 "아직 변호사 선임 못 해, 공익적 일정 있다"

입력2018.09.06 11:20 최종수정2018.09.06 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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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부선 / 사진=스포츠투데이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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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문수연 기자] 배우 김부선이 10일 이전에 경찰에 재출석하겠다고 했지만 입장을 번복했다.

6일 김부선은 자신의 페이스북에 "아직 변호사 선임 못 했고, 공익적인 일정이 있다. 14일 오후 2시 분당서로 간다. 경찰에게 양해를 구하고 있다"는 글을 게재했다.

앞서 지난 8월 22일 김부선은 '여배우 스캔들' 의혹 관련 피고발인 신분으로 경찰에 출석했으나 "추후 (변호사) 입회하에 고소장 만들어서 정식으로 진술하겠다"면서 30분 만에 귀가했다.

당시 김부선은 경찰 재출석 시기는 9월 10일을 넘기지 않겠다고 밝혔다.




문수연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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