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부선 문자공개 "'그알' 보고 경찰 못믿어…재출석 일방적 아냐"

입력2018.09.07 14:49 최종수정2018.09.07 1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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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부선 / 사진=스포츠투데이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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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부선 문자공개 / 사진=김부선 SNS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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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이소연 기자] 김부선이 경찰에 재출석을 일방적으로 통보했다는 의혹을 전면 부인했다.

김부선은 6일 자신의 SNS에 경찰과 나눈 문자메시지를 공개했다.

김부선은 "담당형사 전화연결이 안돼 팀장에게 전화로 양해 구했고, 그 사정을 담당 형사에게 문자보내라 해 문자로 양해구했으나 무조건 10일 오전 10시에 나오라는 답신이 짧게 왔다"고 설명했다.

이어 김부선은 "저 '그알'('그것이 알고싶다') 보고 솔직히 경찰 믿지 못합니다"고 덧붙였다.

지난달 22일 김부선은 경기 성남 분당경찰서에서 이재명 경기도지사와의 스캔들과 관련해 진행된 조사 도중 30분 만에 조사를 거부했다. 그는 9월 10일 안에 변호사를 선임해 출석하겠다고 약속했다.

하지만 김부선은 지난 6일 일정을 14일로 미뤘다고 전했다. 당시 그는 시한에 관해 "변호사 입회 하에 고소장을 만들어서 정식 진술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경찰 측은 김부선이 갑자기 일정을 바꿔 당황스럽다고 입장을 밝힌 바 있다.




이소연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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