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티즈, 데뷔 전 눈부신 '열일 행보'…10월 중 본격 데뷔

입력2018.09.14 14:44 최종수정2018.09.14 1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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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티즈 / 사진=KQ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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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김나연 기자] 정식 데뷔 전부터 다채로운 음악 행보로 급부상하고 있는 신예 그룹 에이티즈(ATEEZ)의 기세가 뜨겁다.

에이티즈는 최근 종영한 케이블TV Mnet 데뷔 리얼리티 '작전명 에이티즈'를 비롯해 첫 미니 팬미팅을 성황리에 마무리하며 본격적인 데뷔를 향해 달려가고 있다.

에이티즈는 첫 단독 리얼리티 '작전명 에이티즈'로 시청자들을 찾아 다양하고 혹독한 미션들을 성공적으로 수행하며 눈에 띄는 퍼포먼스 실력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첫 번째 미션인 엑소 '으르렁' 창작 안무의 심사위원으로 참여한 국내 유명 안무가 배윤정과 최영준, 리아킴, 권재승은 에이티즈가 직접 구성한 '으르렁' 창작 안무를 본 후 극찬을 아끼지 않았으며, 에이티즈는 첫 화보 촬영을 비롯, 다양한 퍼포먼스 미션들을 통해 준비된 신예임을 입증했다.

특히 에이티즈는 리얼리티 마지막회에서 전파를 탄 데뷔 전 첫 미니 팬미팅에서 비투비, 여자친구 등의 히트곡을 메이킹한 실력파 프로듀서 겸 싱어송라이터 이든이 전담 프로듀싱을 맡고 세계적인 안무가 리에하타가 포인트 안무에 힘을 보탠 데뷔 앨범 첫 수록곡 '해적왕' 무대를 최초 공개하며 신인으로서는 유의미한 뜻깊은 성과를 거뒀다.

뿐만 아니라 신곡 '해적왕'에서 에이티즈는 완성도 높은 창작 안무와 자신들의 정체성과 포부를 담아낸 후반부 단체 파트 작사 참여로 '완성형 퍼포먼스돌'에 맞는 다재다능한 면모를 자랑하며 에이티즈가 앞으로 펼칠 음악 활동에 대한 기대를 끌어올리기 충분했다.

멤버 각각의 팔색조 매력을 노래와 퍼포먼스에 탁월하게 녹여내며 데뷔 전부터 국내외 음악팬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는 에이티즈는 오는 10월 중 데뷔 예정이다.




김나연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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