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극장' 김영순 "4남매 입양, 존경할만한 일 하려고 한 것 아냐" [TV캡처]

입력2018.10.12 08:18 최종수정2018.10.12 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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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극장 / 사진=KBS1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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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이채윤 기자] '인간극장' 김영순(58) 씨가 입양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밝혔다.

12일 방송된 KBS1 '인간극장'에서는 '주렁주렁 사랑이 익어가네' 5부가 전파를 탔다.

오성광, 김영순 씨 부부는 지난 겨울 경남 거창의 산골마을로 이사를 와 농사를 짓고 있다. 이들 부부는 첫째가 25세가 되던 해 단아(11)를 입양하면서 용구(9), 재희(8), 막내 용재(5)까지 네 명의 아이를 품에 안았다.

이날 김영순 씨는 "저는 입양할 때 어떤 거룩하고 공공적인 일, 남들이 존경할만한 일을 하려고 한 것은 아니다. 그런 생각은 전혀 없었다"고 말했다.

이어 "그냥 하나의 가족이 되는 거지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라고 생각했다"고 덧붙였다.




이채윤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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