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수살인' 박스오피스 1위…한지민 '미쓰백' 개봉첫날 3위

입력2018.10.12 09:19 최종수정2018.10.12 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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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수살인' 김윤석, 주지훈 스틸 / 사진=쇼박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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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이소연 기자] '암수살인'이 박스오피스 1위를 지켰다.

12일 오전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암수살인'은 지난 11일 하루 986개 스크린에서 8만6101명을 모아 누적관객수 228만868명을 기록했다.

지난 3일 개봉한 '암수살인'(감독 김태균)은 수감된 살인범 강태오(주지훈)가 형사 김형민(김윤석)에게 추가 살인을 자백하고 형민이 형사의 지감으로 자백이 사실임을 확인하기 위해 수사에 들어가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이날 박스오피스 2위에는 '베놈'이 올랐다. '베놈'은 이날 953개 스크린에서 하루 6만8128명을 모아 누적관객수 275만5663명을 기록했다.

지난 3일 개봉한 '베놈'(감독 루벤 플레셔)은 마블 최초로 빌런을 주인공으로 내세운 솔로 영화다. 베놈은 외계생물체 심비오트가 숙주의 몸과 정식을 지배하며 능력을 발휘하는 존재. 스파이더맨 시리즈에서 가장 강렬한 악당으로 손꼽힌다.

'미쓰백'은 3위에 올랐다. '미쓰백'은 이날 547개 스크린에서 하루 2만1891명을 모아 누적관객수 3만2323명을 기록했다.

지난 11일 개봉한 '미쓰백'(감독 이지원)은 아동 학대를 소재로 한 영화다. '미쓰백'은 세상으로부터 버림받은 여인(한지민)이 학대받는 어린 소녀(김시아)를 지켜주기로 결심하면서 벌어지는 일을 그린 이야기다.




이소연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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