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검 1위 임지현, 누리꾼 악플에 "못 생겼다는 건 괜찮아, 개인적 취향"

입력2018.10.12 17:10 최종수정2018.10.12 1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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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지현 / 사진=임지현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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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김현민 기자] 실시간 검색어 1위에 오른 인터넷 쇼핑몰 대표 임지현이 악플에 대한 입장을 전했다.

12일 오후 임지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동영상 하나를 게재하며 "오늘 정말 이모티콘 하나로 무슨 일이죠"라며 "지금 촬영하랴 여기저기 전화오고 난리도 이런 난리가 없어요"라고 근황을 전했다. 이어 "우선 블리님들이 만들어주신 실검1위기에 다음주 이벤트를 더욱 더 파격적으로 짜볼게요"라고 고객들에게 당부했다.

그는 "근데 실검 조작 음모론에 여러가지 소설들이 나오고 있어요. 그냥 블리님들께서 이모티콘을 받고 싶었을 뿐인데"라며 "기사 밑에 허위사실이나 악플 다시는 분들, 저도 다른 실시간 뜰 때 기사 밑에 그런 댓글들 너무도 많이 봤지만 정말 있는 사실만 쓰세요. 못 생겼다 뭐 이런 건 괜찮아요. 개인적 취향이니까요"라고 악플에 대응했다.

이어 "근데 '임블리'에 대해서 잘 모르시는 분들이 없는 내용으로 막 허위사실 쓰시고 그러면 곤란해요. 허위사실, 명예훼손 악플은 고소하면 빠르게 바로 잡을 수 있는 것 알고 계시죠? 자 이제 캡처 들어갑니다. 브랜드를 음해하는 건 못 참아요"라고 경고 섞인 메시지를 남겼다.

이날 그는 인스타그램에 특정 이모티콘을 사용하는 방법을 소개하는 글을 남겼고 인터넷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1위에 '임지현'이 올라 화제가 됐다.

한편 임지현은 인터넷 여성의류 쇼핑몰 '임블리'와 화장품 브랜드 '블리블리'를 운영 중이다.




김현민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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