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T 127, '뮤직뱅크'서 첫 컴백 무대…'레귤러'·'악몽' 무대 선사

입력2018.10.12 18:20 최종수정2018.10.12 1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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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T 127 / 사진=SM엔터테인먼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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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추승현 기자] NCT 127이 '뮤직뱅크'을 시작으로 컴백 무대를 펼친다.

NCT 127(태일, 쟈니, 태용, 유타, 도영, 재현, 윈윈, 마크, 해찬, 정우)은 12일 저녁 6시 각종 음악 사이트를 통해 첫 정규 앨범 '엔시티 #127 레귤러-이레귤러(NCT #127 Regular-Irregular)'를 발매했다.

또한 NCT 127은 이날 방송되는 KBS2 '뮤직뱅크'를 시작으로 13일 MBC '쇼! 음악중심', 14일 SBS '인기가요' 등 음악 프로그램에 출연해 컴백 무대를 선사한다. 컴백 무대에서 타이틀곡 '레귤러(Regular)'와 수록곡 '악몽(컴백(Come Back))' 등 2곡 무대를 펼칠 예정이다.

특히 타이틀곡 '레귤러'는 멤버들의 독특한 보컬과 랩이 돋보이는 중독적인 '라틴 트랩(Latin Trap)' 장르의 곡인 만큼, 퍼포먼스도 그루브 넘치는 음악의 매력과 NCT 127만의 강렬한 에너지를 극대화한 다양한 동작으로 구성됐으며, 세계적인 안무가 리에 하타(Rie Hata)가 작업을 맡아 완성도를 높인 만큼 더욱 화제를 모을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함께 선보이는 '악몽 (Come Back)'은 이별의 상처를 악몽 같은 날들로 표현한 어반 댄스 곡으로, 멤버들이 번갈아 등장하는 안무, 서로 대칭을 이루는 데칼코마니 댄스 등 다채로운 대형의 변화가 돋보이는 퍼포먼스를 통해 절도 있고 세련된 매력을 만날 수 있다.




추승현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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