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와이스 'YES or YES', 5일째 1위 붙박이 중 [차트스틸러]

입력2018.11.09 11:24 최종수정2018.11.09 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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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와이스 / 사진=스포츠투데이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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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김샛별 기자] 그룹 트와이스(TWICE)가 '예스 오어 예스(YES or YES)'로 '붙박이 1위'의 저력을 과시했다.

9일 오전 10시 기준, 지난 5일 발표된 트와이스의 미니 6집 '예스 오어 예스'의 동명 타이틀곡이 공개 5일째인 현재 소리바다, 멜론, 엠넷, 네이버 등 국내 실시간 음원차트에서 1위를 기록했다.

특히 미국 빌보드는 5일(현지 시간 기준) 기사를 통해 "트와이스가 신곡 '예스 오어 예스'로 K팝 걸그룹 사상 최단기간인 공개 6시간여 만에 유튜브 조회수 1000만 건을 돌파했다"며 트와이스의 저력을 집중 조명한 바 있다. 더불어 6일 오전 기준 '예스 오어 예스'는 일본, 홍콩, 대만, 싱가포르 등 해외 17개 지역 아이튠즈 앨범 차트 정상을 차지했다.

'예스 오어 예스'는 사랑스러운 고백에 "예스"라고 대답할 수밖에 없는 '기승전 예스'의 의미를 담은 노래다. 트와이스는 '선택지는 두 개지만 결론은 하나'인 질문을 던지며 상대방을 향해 당차게 직진하는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김샛별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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