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연 "'엑스맨' '연애편지' 때 즐거웠다…몸 쓰는 예능 나가고 싶어"

입력2018.11.09 14:57 최종수정2018.11.09 15:17
기사이미지
채연 / 사진=스포츠투데이 DB
원본보기


[스포츠투데이 추승현 기자] 가수 채연이 기억에 남는 예능과 출연하고 싶은 예능에 대해 이야기했다.

채연의 싱글 앨범 '봤자야(Bazzaya)' 발매 쇼케이스가 9일 서울 강남구 청담동 일지아트홀에서 진행됐다.

이날 채연은 "15년간 활동을 하면서 예능 프로그램을 할 때가 기억이 많이 남는다"고 밝혔다. 그는 2004~2008년간 방송됐던 '엑스맨(X-MAN)' '연애편지' 등을 제일 기억에 남는 프로로 꼽았다.

또 그는 출연하고 싶은 예능 프로그램도 이야기했다. 그는 "'아는 형님'에 안 나가봤다. '아는 형님'에도 나가고 싶고, 잘할 수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진짜 사나이' '정글의 법칙' 같은 프로를 나가고 싶다. 몸으로 하는 걸 잘 할 수 있다"고 말했다.

'봤자야'는 자기를 찬 남자가 후회하고 돌아와 봤자 받아주지 않겠다는 내용의 가사로 당당하고 자존감 높은 여성의 모습을 표현했다. 중독성 높은 훅이 귀를 사로잡는 매력적인 곡이다. 13일 정오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추승현 기자 ent@stoo.com
사진=방규현 기자 ent@stoo.com
<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주요뉴스

기사이미지
마이크로닷 부모 사기설, 빠른 ...
가수 마이크로닷이 온라인 커뮤니티에 확산된 사기설과 관련해...
기사이미지
'국가부도의 날' 절망스러웠던 ...
너무도 절망스럽고 원통했던 국가부도 위기에 직면한 사람들의...
기사이미지
판빙빙 중국 공산당 입장 옹호...
탈세 논란 이후 망명설, 납치설 등의 소문에 휩싸인 중국 톱스...
기사이미지
봉사활동 조작의혹 안바울, 대...
대한유도회가 병역특례 봉사활동 조작 의혹을 받고 있는 국가...
기사이미지
['제3의 매력' 종영] 작가 필력...
'제3의 매력'이 뒷심을 잃고 휘청이더니 결국 찝찝함 속에 막...
기사이미지
'그것이 알고싶다' 故 강슬기, ...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 무참히 살해당한 강슬기 씨 사건이 대...

팝콘TV

더보기

오늘의 핫 클릭ad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