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애의 맛' 김종민♥황미나, '금녀의 집'에서 첫 겨울 데이트

입력2018.12.06 17:14 최종수정2018.12.06 1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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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의 맛' 김종민 황미나 / 사진=TV조선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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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김현민 기자] '연애의 맛'에서 김종민과 황미나의 첫 겨울데이트가 공개된다.

6일 종합편성채널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연애의 맛' 제작진에 따르면 이날 방송에서는 '종미나 커플' 김종민과 황미나의 '설렘 저격' 겨울 데이트가 펼쳐진다. 앞서 녹화에서 김종민은 높은 구두를 신고 기상캐스터로 일하는 황미나를 위해 스파 데이트를 준비했다. 자신을 배려해준 김종민의 마음에 행복함을 표한 황미나가 연신 함박웃음을 지은 가운데 발 스킨십이 이어져 패널들의 마음을 요동쳤다는 후문이다. 두 사람의 스킨십을 지켜보던 최화정은 "발은 사랑이야"라며 미소 지었고 한해는 "느낌이 묘하다"며 설렘을 표현했다.

이후 김종민은 "오빠 집으로 가자"며 박력 있게 리드하며 신지도 가본 적 없다는 '금녀의 공간'에 황미나를 초대했다. 김종민 집에 들어서자마자 집 한가운데 걸려있는 의문의 족자가 눈길을 끌었다. 알고 보니 그것은 초등학교 때부터 서예를 했던 황미나가 직접 써서 선물한 붓글씨 족자였다. 이에 패널들은 "도시적인 이미지라고 생각했는데 반전 매력이다"며 황미나의 취미에 감탄사를 터트렸다.

김종민은 황미나에게 자신의 집을 소개하던 중 "우리 좀 쉴까"라며 침대에 누워볼 것을 권해 스튜디오 패널들을 놀라게 했다. 심지어 황미나는 "나 오빠한테 콩깍지가 씌었나봐"라며 직설적인 고백을 내뱉었다. 황미나가 이같은 고백을 한 이유는 무엇인지, '종미나 커플'의 아슬아슬한 집 데이트는 어떻게 끝날 것인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

제작진은 "그동안 표현에 소심했던 김종민이 집도 오픈하고 표현도 하기 시작하면서 '종미나 커플'의 '급전개'가 이어지고 있다"며 김종민의 진심은 무엇인지, 거침없는 애정 행보를 보이고 있는 두 사람의 앞날을 지켜봐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김종민, 황미나 커플의 데이트가 담긴 '연애의 맛' 11회는 6일 밤 11시 방송된다.




김현민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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