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고은, 초췌한 얼굴로 응급실行 (설렘주의보)

입력2018.12.06 22:40 최종수정2018.12.06 2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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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렘주의보' 한고은 / 사진=(유)설렘주의보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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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이호영 기자] '설렘주의보' 한고은이 생명의 위협을 받았다. 이에 시청자들의 날카로운 의심의 눈초리가 윤은혜 천정명 브레이커들을 향하고 있다.

6일 MBN 수목드라마 '설렘주의보'(극본 김신혜·연출 조창완)에서는 톱스타 윤유정(윤은혜)의 소속사 유정엔터테인먼트 대표이자 차우현(천정명)과의 위장 연애를 적극 지원했던 한재경(한고은)이 정체를 알 수 없는 괴한에게 습격을 받아 파란만장한 전개를 예고했다.

앞서 한재경은 소속사 대표이기 이전에 윤유정과 어린 시절부터 함께 해 온 가족 같은 사이로 윤유정을 위기에서 구하기 위해 차우현과 위장 연애 제안부터 서포트까지 총력을 다 해왔다.

그런 가운데 한재경이 지하 주차장에서 의문의 남자에게 피습당하기 직전, 긴급 상황이 포착돼 보는 이들의 심장을 내려앉게 만들고 있다. 또한 의식을 잃은 채 병원으로 이송돼 병실에 누운 그녀의 모습이 안타까움을 더한다.

한재경은 점점 더 심각해지는 강혜주(강서연)의 비상식적인 행태에도 누구보다 윤유정의 곁을 지키며 든든한 힘이 되어준 인물이기에 더욱 충격적이다. 차우현을 차지하기 위해서라면 물불 가리지 않는 강혜주가 윤유정의 최측근인 한재경의 목숨까지 노린 것일지, 이 사건의 실질적인 배후는 누구일지 다양한 추측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뿐만 아니라 한재경은 '우유 커플'을 갈라놓으려는 강한그룹 강혜주의 잇따른 만행에 회사와 윤유정이 모두 위기에 부딪히자 두 사람의 관계가 정리되기를 바랐던 터. 때문에 이번 피습 사건이 그녀의 심경에 어떤 변화를 일으킬지, 차우현과 윤유정의 애정전선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궁금증을 자극하고 있다.

예측불허 전개로 매주 본방사수 욕구를 끌어올리고 있는 MBN 수목드라마 '설렘주의보'는 6일 밤 11시에 12회가 방송된다.




이호영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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