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퉁 기러기 아빠로 전락 "몽골에 있는 아내·딸 위해 사업 계획"

입력2017.09.13 18:29 최종수정2017.09.13 18:29
기사이미지
사진=tvN 방송화면 캡처
원본보기


[스포츠투데이 오효진 기자] 유퉁이 기러기 아빠가 됐다.

13일 유퉁에 따르면 몽골 국적의 딸 미미가 초등학교에 입학하며 아내와 딸과 떨어진 생활을 결정했다.

현재 유퉁은 몽골에서 떨어져 지내는 아내와 딸을 위해 '유퉁국밥집' 이후 돌아보지 않던 외식 사업 등 다양한 경제 활동에 바쁜 시간을 보내고 있다.

이를 위해 제주도 생활도 정리하고 서울로 올라왔다는 그는 일에 몰두하겠다는 의지를 드러냈다.

특히 유통는 몽골에서 돌아오는 내달 10일 다양한 사업구상과 함께 방송 복귀 역시 예고하고 있다.

오효진 ent@stoo.com
<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주요뉴스

기사이미지
"정유라 마필관리사 열애설, 최...
'생방송 오늘 아침'이 정유라 열애설을 짚어봤다. 16일 오전...
기사이미지
[ST스페셜] 출연료 미지급'에 ...
'출연료 미지급 사태'에 업계 전체가 골머리를 썩고 있다. 스...
기사이미지
[단독] 하이라이트 윤두준X이기...
그룹 하이라이트 윤두준 이기광이 '배틀트립'에 출연한다. 16...
기사이미지
'기권승' 정현, 2회전 진출·체...
'한국 테니스의 간판' 정현(한국체대, 삼성증권 후원, 세계랭킹...
기사이미지
30대 여배우, 7명 집단 마약 투...
30대 여배우가 남녀 7명과 집단으로 마약을 투약하던 중 현장...
기사이미지
김우빈♥신민아 애정전선 이상...
'풍문쇼' 신민아 김우빈 연애 전선에는 이상이 없는 것으로 전...

오늘의 핫 클릭ad

SK매직슈퍼정수기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