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격 노출' 서신애부터 손예진까지 부산국제영화제 레드카펫 수놓은 ★(종합)

입력2017.10.12 20:50 최종수정2017.10.12 2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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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국제영화제 레드카펫 서신애 유인영 손예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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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스포츠투데이 이채윤 기자] 부산국제영화제 여배우들이 '영화제의 꽃' 레드카펫을 화려하게 수놓았다.

12일 부산 해운대구 우동 영화의 전당에서는 제22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에 앞서 레드카펫 행사가 진행됐다.

이날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 사회를 맡은 임윤아는 화려한 흰색 드레스를 입고 등장했다. 특히 등을 파격 노출해 섹시하면서도 우아한 매력을 동시에 발산했다.

손예진은 과감하게 등을 드러낸 순백의 드레스를 입고 레드카펫을 밟았다. 특히 그는 우아한 매력을 뽐내며 독보적인 아우라를 발산했다.

유인영은 과감한 옆트임 드레스로 탄탄하면서도 날씬한 각선미를 드러내 시선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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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국제영화제 레드카펫 아오이유우 윤아 윤승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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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원희는 가슴이 깊게 파인 블랙 드레스로 가녀린 각선미를 강조했고, 윤승아 또한 블랙 드레스와 입술을 강조한 메이크업으로 인형 같은 미모를 뽐냈다.

특히 서신애는 파격 드레스로 관중들의 눈길을 끌었다. 가슴을 살짝 가린 스타일의 흰색 드레스로 소녀미를 벗고 성숙미를 발산했다.

일본 배우 아오이유우 또한 레드카펫을 밟았다. 그는 단아한 블랙 롱 드레스에 네크 라인을 시스루로 포인트를 준 패션을 선보이며 단아한 미모를 뽐냈다.

한편 제 22회 부산국제영화제는 12일부터 21일까지 열흘간 개최되며, 초청작 75개국 298편은 영화의전당, CGV센텀시티, 롯데시네마센텀 시티, 메가박스 해운대 등 5개 극장 32개 스크린에서 상영된다.


이채윤 기자 ent@stoo.com
사진=방규현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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