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스타' 고두심 "연애할 때 담배 배워, 배우 생활 위기 느껴 끊었다" [텔리뷰]

입력2018.05.17 07:40 최종수정2018.05.17 0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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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고두심 / 사진=MBC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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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이채윤 기자] '라디오스타' 고두심이 담배를 끊게 된 사연을 밝혔다.

16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서는 '심봤다-한심, 두심, 세심, 사심' 특집으로 꾸며진 가운데 이계인 고두심 브라이언 차은우가 출연했다.

이날 고두심은 "담배를 연애할 때 배웠다. 담배는 몸에 해롭다고 하지만 이 세상에 다 없어져도 이건 끊을 수 없다고 생각했던 사람이었다"고 입을 열었다.

이어 "그런데 끊은 건 하루아침이었다. 어느 날 연극을 하는데 목이 나갔다. 그 이후로 병원을 다녔는데 한 달 동안 목이 안 낫더라. 이후 '내가 배우 생활을 접게 되면 내가 무엇을 할 수 있을까?' 생각했는데 아무리 생각해도 떠오르는 게 없더라. 그래서 그날 바로 끊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담배는 정말 백해무익이다. 피부도 달라진다"고 담배를 끊은 뒤 달라진 점에 대해 덧붙였다.




이채윤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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