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 득남설, 혼인신고 6개월만 아내 출산? 결혼설 부인에도 또

입력2018.09.12 15:43 최종수정2018.09.12 15:43


[스포츠투데이 추승현 기자] 힙합듀오 리쌍 출신 길이 득남설에 휩싸였다.

11일 한 매체는 혼인신고 6개월 만에 득남했다고 보도했다. 또 길의 아내가 서울 영등포 모처에서 아들을 낳았고, 산모와 아이는 모두 건강하다고 전했다.

앞서 지난 5월에는 길이 3월에 9세 연하의 여성과 혼인신고를 마치고 법적 부부가 됐다는 결혼설이 제기됐고, 길 측 관계자는 "전혀 사실무근이자 근거 없는 이야기"라며 "추측성 보도를 자제해 주실 것을 정중하게 부탁드린다"고 밝힌 바 있다.

하지만 이번에는 득남설이 제기돼 한 차례 부인한 결혼설이 사실이었는지, 앞으로 길이 직접 자신의 근황을 전할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추승현 기자 ent@stoo.com
<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주요뉴스

기사이미지
2년만에 연기 복귀한 천이슬, ...
"맡은 역할 최선을 다해 열심히 하고 싶어요." 천이슬이 추석...
기사이미지
왕석현 "'과속스캔들' 박보영, ...
배우 왕석현(15)이 영화 '과속스캔들'로 인연을 맺었던 차태현...
기사이미지
트와이스·마마무·오마이걸, ...
풍성한 한가위가 찾아왔다. 주말까지 5일간 달콤한 '꿀' 휴식...
기사이미지
기성용·김판곤의 선택은 '모드...
'캡틴' 기성용과 김판곤 대한축구협회 국가대표감독선임위원장...
기사이미지
'강남미인' 서지혜 "차은우는 ...
배우 서지혜가 '내 아이디는 강남미인'에서 함께 연기했던 배...
기사이미지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군함...
추석인 오늘(24일)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부터 '범죄도시'까...

팝콘TV

더보기

오늘의 핫 클릭ad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