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봉영화 hot] 韓日 멜로 '나비잠'부터 '23아이덴티티' 제작진의 '업그레이드'까지

입력2018.09.09 18:44 최종수정2018.09.09 18:44
[스포츠투데이 이소연 기자] 최근 감성 영화 '나비잠'부터 인공지능의 미래를 담은 액션물 '업그레이드'까지 다양한 장르의 영화가 스크린을 찾아왔다.

'나비잠'-'러브레터' 나카야마 미호, 한국 배우 김재욱과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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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비잠' 김재욱, 나카야마 미호 포스터 / 사진=트리플픽쳐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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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6일 개봉한 영화 '나비잠'(감독 정재은)은 국경을 넘은 사랑을 스크린에 구현했다. 한국의 배우 김재욱과 일본 배우 나카야마 미호의 멜로 영화다. 일본 소설에 매료돼 일본으로 유학 온 작가 지망생 찬해(김재욱)가 우연히 베스트셀러 작가 료코(나카야마 미호)를 만나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나비잠'은 지난해 제22회 부산국제영화제 갈라프레젠테이션에 초청된 바 있다. 러닝타임 111분.

'딥'- 한국 최초 프리다이빙 소재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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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딥' 스틸 / 사진=드림팩트엔터테인먼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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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6일 개봉한 영화 '딥'(감독 조성규)은 멜로 스릴러물이다. 한국 최초로 프리다이빙(무호흡 잠수)을 소재로 했다. 시나리오 작업을 위해 프리다이버들의 천국 필리핀 보홀로 향한 희진(최여진)과 승수(류승수)가 그곳에서 강사로 일하는 시언(정채율)을 만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러닝타임 86분.

'업그레이드' - 타율 높은 '겟 아웃', '23 아이덴티티' 제작진의 컴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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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그레이드' 포스터 / 사진=UPI코리아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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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6일 개봉한 영화 '업그레이드'(감독 리 워넬)는 '겟 아웃', '23 아이덴티티', '해피 데스데이'를 제작한 블룸하우스의 작품으로 관심을 모은다. 사고로 하루 아침에 모든 것을 잃고 전신 마비가 된 그레이가 최첨단 두뇌 스템을 장착하고 아내를 죽인 자들을 직접 처단하기 위해 나서는 이야기다. 인공지능의 미래가 스크린에 구현된다. 러닝타임 100분.




이소연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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