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구라 "블랙리스트라 말하기도 민망, MBC프로그램 보호막 역할"

입력2017.10.13 14:22 최종수정2017.10.13 1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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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구라 / 사진=스포츠투데이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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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오효진 기자] 김구라가 블랙리스트 명단에 오른 것과 관련해 입을 열었다.

방송인 김구라는 한 매체와 인터뷰에서 블랙리스트 명단에 오르는 것과 관련해 "민망하다. 김미화, 문성근, 김제동 씨 같은 사람들이 블랙리스트에 대해 언급해야지 저는 할 말이 없다"고 딱 잘라 말했다.

특히 김구라는 2007~2008년에도 MBC '라디오스타', '세바퀴' 등 프로그램을 많이 했다며 "운이 좋았고 프로그램이 보호막이 될 수 있어서 어려운 시기를 잘 넘겼다"고 했다.

오효진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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