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정·조여정·엄현경 등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2018 새해 인사

입력2018.02.14 16:05 최종수정2018.02.14 1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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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다컴퍼니 소속 배우들 / 사진=크다컴퍼니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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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박혜미 기자] 조여정부터 엄현경까지 크다컴퍼니의 배우들이 2018 새해 인사를 전했다.

14일 소속사 크다컴퍼니는 설 연휴를 맞아 네이버 V라이브 채널을 통해 소속 배우들의 새해 인사가 담긴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 속 강성연은 "행복한 기운, 좋은 생각만 하는 건강한 여러분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2018년 엄마로서 배우로서 더 열심히 활동하겠습니다", 김민정은 "무엇보다 몸과 마음 강건한 한해 되시길 바랍니다", 박유나는 "작년에 이루지 못한 다짐들 올해 다 이루시길 바랍니다. 저도 더 발전된 모습으로 찾아뵙겠습니다", 서이안은 "올해 더 행복하고 여유로운 한 해 되시길 바랍니다. 더 진중하고 성숙한 연기로 찾아뵙겠습니다"며 애교 가득한 인사를 보냈다.

이어 서지석은 "건강하시고, 좋은 일들 행복한 일들만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송옥숙은 "새해에는 집안의 평안과 행복 가득하길 바랍니다", 심이영은 "여러분 모두 사랑과 웃음이 가득한 한 해 되시길 기도할게요", 양정아는 "올 한해도 건강하시고 바라고 소망하는 모든 일들 즐겁고 행복하게 이루어지길 바랍니다"라고 진심 가득 담긴 메시지를 남겼다.

또 엄현경은 "앞으로 하는 일 다 잘 되시고, 몸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윤서현은 "여러분 두루 평안하시고 즐거운 일들만 가득하시길 진심으로 바랍니다", 전성우는 "올 한해도 좋은 일, 즐거운 일 많이 생기길 바랍니다", 조여정은 "올해도 건강하시고 무엇보다 크다컴퍼니 배우들 더 많은 작품에서 멋진 모습으로 인사드리겠습니다. 저 조여정도 많이 지켜봐 주세요"라며 각양각색 개성 넘치는 새해인사를 전했다.

크다컴퍼니 배우들의 활약은 2018년에도 계속 이어질 전망이다. 김민정은 olive '달팽이 호텔'에서 사랑스러운 컨시어지로 활약하고 있으며 송옥순은 KBS1 일일드라마 '미워도 사랑해'에서 열연을 혈치고 있다. 심이영은 SBS 아침드라마 '해피시스터즈'를 통해, 엄현경과 윤서현은 TV조선 일일시트콤 '너의 등짝의 스매싱'을 통해 안방극장에 존재감을 알리고 있다. 마지막으로 조여정은 봉준호 감독 신작 '기생충' 합류 소식을 알리며 많은 기대를 모으고 있다.

크다컴퍼니 측은 "지난해 크다컴퍼니에 사랑과 응원 보내주셔서 감사합니다. 2018년에는 더욱 활발한 활동으로 보답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고 전했다.




박혜미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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