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소, '엠카운트다운' 1위 "여러분에게 파워 받아서 행복"

입력2017.09.14 19:25 최종수정2017.09.14 1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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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소 1위 / 사진=Mnet 엠카운트다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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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장민혜 기자] 보이그룹 엑소가 '엠카운트다운' 1위를 거머쥐었다.

14일 저녁 방송된 Mnet '엠카운트다운' 541회 1위 후보로 엑소 '파워'와 정세운 'JUST U(저스트 유)'가 올랐다.

'엠카운트다운' 1위는 음원 판매량 점수 50%, 음반 판매량 점수 15%, 소셜 미디어 점수 15%,를 선호도 점수 10%, 방송 10%, 생방송 실시간 투표 점수 10%를 합산해 선정된다.

생방송 실시간 투표 점수까지 합산한 결과 엑소가 1만1000점으로 1위를 차지했다. 엑소 리더 수호는 "'코코밥'에 이어 '파워'까지 많은 분이 사랑을 보내셨다. 엑소엘(엑소 팬클럽명) 여러분과 함께하고 싶다. 항상 열심히 하는 엑소 되겠다"라고 말했다. 백현은 "여러분에게 파워를 받아서 우리가 행복하다. 감사하다"라고 전했다.

한편 이날 '엠카운트다운'에는 골든차일드 모모랜드 B.A.P BP라니아 빅톤 엑소 NCT드림 엘리스 MXM 여자친구 열혈남아 온앤오프 왈와리 위키미키 이기광 이지혜 정세운 케이시 펜타곤 프리스틴 등이 출연했다.


장민혜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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