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시세끼' 앤디·민우, 득량도 떠나며 "촬영이 아니라 놀다가는 느낌"

입력2017.10.13 22:07 최종수정2017.10.13 2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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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시세끼' / 사진=tvN 삼시세끼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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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박혜미 기자] '삼시세끼' 민우와 앤디가 득량도를 떠났다.

13일 방송된 tvN '삼시세끼 바다목장 편'(이하 삼시세끼)에서는 득량도 삼형제의 마지막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민우와 앤디는 떠나기 전 득량도 삼형제와 함께 마지막 낚시에 나섰다. 짐을 챙기고 집을 나던 이들. 에릭은 민우와 앤디에게 "이렇게 있다 가면 꼭 명절 때 시골 할머니 댁에 왔다가 손자들 가는 느낌일 거야"라며 아쉬움을 전했다.

낚시에 나선 이들 중 윤균상이 가장 먼저 감성돔을 낚았고 굳은 날씨에도 낚시에 성공한 윤균상은 "돔 잡는 거 별거 아니네"라며 웃어보였다.

윤균상은 감성돔에 이어 노래미까지 낚았고 "저도 이렇게 잡힐 거라곤"이라며 자신의 실력에 놀라워했다. 이민우는 "균상이가 꾼이네 꾼"이라며 엄지를 치켜 올렸다.

앤디와 민우가 떠날 시간이 되자 에릭은 쿨한 모습을 보이며 "금방 또 볼 건데 뭐"라고 했지만 그들이 배를 타고 떠나자 양팔을 흔들며 "민우야 가지마"라고 외쳐 모두를 폭소케 했다.

득량도를 떠나며 앤디와 민우는 "촬영이 아니라 놀다가는 느낌이다"라며 함께한 소감을 전했다.


박혜미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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