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병만 대인기피증 고백 "정글 후유증, 원주민이 더 편해"

입력2018.01.04 08:31 최종수정2018.01.04 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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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끼줍쇼' 김병만 / 사진=JTBC 방송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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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오효진 기자] '한끼줍쇼' 김병만이 정글 후유증을 고백했다.

3일 방송된 JTBC '한끼줍쇼'에서는 김병만, 이수근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강호동은 "정글에만 있다가 도시 나오면 편하지 않냐"고 물었고, 김병만은 "더 불편하다"고 답했다.

이어 김병만은 "도시에 오면 사람 기피증이 생긴다. 원주민이 더 편하다. 정글 후유증"이라고 덧붙였다.

특히 김병만은 "정글에서 이불 있어도 안 덮고 밖에서 잔다"고 말하며 남다른 정글 앓이를 드러냈다.




오효진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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