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뭉쳐야 뜬다' 장혁, 라테 시켰다 김용만·정형돈에 '혼쭐'…"그냥 아메리카노 먹어" [TV캡처]

입력2018.04.17 22:09 최종수정2018.04.17 2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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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뭉쳐야 뜬다' 장혁 / 사진=JTBC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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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이호영 기자] '뭉쳐야 뜬다' 장혁이 멤버들에게 굴욕을 당했다.

17일 오후 방송된 JTBC '패키지로 세계일주-뭉쳐야 뜬다'(이하 '뭉쳐야 뜬다')에서는 멤버들이 미서부 4대 캐니언 패키지를 즐기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김용만, 김성주, 정형돈, 안정환, 장혁은 앤덜로프 캐니언의 기념품 가게에서 쇼핑을 끝내고 카페에 들렸다. 일행들은 메뉴판을 보고서 주문을 시작했다.

김성주는 아메리카노, 김용만과 장혁은 라테를 주문했다. 이때 김용만은 "돈이 모자라서 라테는 한잔밖에는 안된다"고 말했다. 그러나 부가세 때문에 금액이 초과됐고, 김용만은 다시 장혁에게 "그냥 아메리카노 먹어 네가 언제부터 라테 먹었어? 배우라고 라테 먹는 거야?"라고 말을 바꿨다.

이를 본 김성주는 "라테 먹었다고 배우 장혁이 혼났어"라며 즐거워했다. 자리로 돌아온 장혁은 정형돈에게 억울함을 토로했다. 정형돈은 "라테는 오버 아니야 진짜? 오냐오냐하면 캐러멜 라테도 시키겠어"라며 한술 거들었다. 장혁은 결국 "제가 지나쳤네요"라며 두 손 두발을 다 들어 웃음을 자아냈다.




이호영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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