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듀스 48' 이가은, '아이 엠' 센터…"혼자만 성숙해" 아쉬운 평 [텔리뷰]

입력2018.08.11 07:50 최종수정2018.08.11 0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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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듀스 48' / 사진=Mnet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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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김샛별 기자] '프로듀스 48' 쟁쟁한 경쟁자 속 이가은이 센터가 됐다.

10일 밤 방송된 케이블TV Mnet 예능프로그램 '프로듀스 48'에서는 센터 결정을 하는 '아이 엠(I AM)' 팀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아이 엠' 팀은 모두가 하고 싶어 하는 센터를 결정하기 위해 영상 평가에 도전했다. 특히 안유진은 "여태까지 한 번도 센터를 해본 적이 없다" 간절한 바람을 드러냈다. 앞서 안유진은 계속해서 센터를 희망했지만 조원들의 투표 결과 다른 연습생에게 내줬어야만 했다.

이어진 투표 결과 5명 중 4표를 받아 이가은이 센터로 결정됐다. 안유진 역시 마지막까지 자신을 투표할지 팀을 위해 안정적인 이가은을 투표할지를 고민하다 결국 이가은에게 손을 들었다.

이후 안유진은 인터뷰를 통해 "하면서 많은 현실을 자각했다"며 "할수록 '내가 센터를 할 수 있는 건가'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렇지만 전 또 도전할 거다. 익숙해졌다"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하지만 이어진 트레이너 평가에서 '아이 엠' 팀의 센터로 선 이가은은 "혼자만 되게 섹시하다. 조금 더 친구들이랑 같은 콘셉트로 맞췄으면 좋겠다"는 다소 아쉬운 평을 들었다.

이와 관련해 이가은은 "어떻게 해야 할지 막막했다. 제가 먼저 센터를 바꾸자고 말해야 하나 싶고, 그러자니 하루 만에 바꾸는 것 같아서 책임감이 없어 보였다"고 고충을 토로했다.




김샛별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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