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친구집' 존 母 "아들 어린시절? 항상 착했다"

입력2016.01.13 22:26 최종수정2016.01.13 2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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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친구집 / 사진=JTBC 내친구집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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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친구집 / 사진=JTBC 내친구집 캡처

[스포츠투데이 이채윤 기자] '내친구집' 존의 어머니가 아들이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13일 방송된 JTBC '내 친구 집은 어디인가'(이하 내친구집)에서는 존의 고향집에 방문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정은 존 어머니에게 "존을 만난 지 며칠 안됐는데 존이 굉장히 활기차다. 어렸을 때도 그랬느냐"고 물었다.

이에 존 어머니는 "아니다. 10대 시절에는 보통 기타 치며 소파에 누워있었다"고 설명했다.

이어 "존은 항상 착한 소년이었다. 열정적이고 좋은 아이었다. 학부모 면담 갔을 때 울 뻔한 적이 있었다. 훌륭한 매너를 가지고 있다고 선생님이 칭찬했다"고 회상했다.


이채윤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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