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텔리뷰] 왕포서 만선 이룬 '도시어부' 멤버들, 조기로 회·매운탕·탕수육 만찬

입력2018.06.15 00:44 최종수정2018.06.15 0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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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어부' / 사진=채널A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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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김현민 기자] '도시어부'에서는 무려 50마리의 물고기를 잡은 멤버들이 왕포 조기로 만든 만찬을 누렸다.

14일 밤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채널A 예능 프로그램 '나만 믿고 따라와, 도시어부'(이하 '도시어부')에선 '뉴질랜드 편'을 함께했던 그란트와 함께 전북 왕포에서 낚시에 나섰다.

이날 도시어부들은 조기와 감성돔을 연이어 낚아 만선을 이뤘고 조기로 만든 회, 매운탕, 탕수육 등 푸짐한 요리로 저녁 식사를 했다.

이날 네 멤버가 잡은 총 50마리의 물고기 중 유일하게 50cm로 가장 큰 고기를 낚은 이덕화가 무려 11회 만에 황금 배지를 획득해 누적 4개를 기록했다. 이는 1위 이경규와 동률인 기록이다.

이경규는 "내일 4개 다 놓고 한 판에 승부를 보자"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에 이덕화는 "이경규의 (황금 배지) 5개를 위해서 밀어주겠다"고 말했고, 이경규는 "시청자 여러분, 믿지 마십쇼"라며 이덕화를 도발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런가 하면 이날 멤버들은 "다시는 왕포를 무시하지 마라"라며 만선을 이룬 결과를 자축했다.




김현민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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