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시 "신곡 '다운' MV서 수영복만 입고 촬영…15세 이상 관람가"(컬투쇼)

입력2018.07.12 15:22 최종수정2018.07.12 1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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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투쇼' 제시 / 사진=SBS 보는라디오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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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추승현 기자] '컬투쇼'에서 가수 제시가 뮤직비디오에서 모든 장면을 수영복만 입고 촬영했다고 이야기했다.

12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의 '특선라이브' 코너에는 그룹 다비치(이해리 강민경), 가수 제시가 출연했다.

이날 제시는 "이번 신곡 '다운(Down)' 뮤직비디오에서 수영복만 입었다. 그래서 15세 이상만 볼 수 있다"고 밝혔다. 이에 다비치 이해리는 "저도 뮤직비디오를 봤는데 코피가 날 정도"라며 감탄을 자아냈다.

이어 제시는 "이거 찍었을 때 약간 긴장됐다. 원래 수영장을 가면 수영복을 입지 않냐. 그런데 한국에서는 그렇게 대놓고 안 하더라"라고 솔직한 마음을 내비쳤다. 하지만 그는 "저도 오랜만에 운동했으니까 몸을 보여줘야 하는 것 아니냐"고 소신을 드러냈다.

또 그는 "'래퍼 제시'가 아니라 '아티스트로 제시'로 불리고 싶다. 다양한 음악을 하고 싶다"며 "이번 노래도 제가 다 만들었다. 많이 사랑해달라"고 당부를 전했다.




추승현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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