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병호, 트리플A서 3G 연속 멀티히트…타율 0.219

입력2017.06.19 09:43 최종수정2017.06.19 0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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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병호 / 사진=스포츠투데이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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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황덕연 인턴기자] 박병호(미네소타 트윈스)가 물오른 타격감을 뽐냈다.

미네소타 산하 로체스터 레드윙스에서 활약 중인 박병호는 19일(한국시간) 미국 로드아일랜드주 포우투켓 맥코이 스타디움에서 열린 포우투켓 레드삭스(보스턴 레드삭스 산하)와의 더블헤더 1차전 경기에서 팀의 5번 타자 겸 1루수로 선발 출전, 4타수 2안타 1타점을 기록했다. 박병호의 시즌 타율은 0.219로 상승했다.

박병호는 1회초 2사 1,2루 상황서 맞은 첫 타석에서 상대 선발 오웬스를 상대로 중전안타를 뽑아내며 안타와 타점을 동시에 신고했다.

박병호는 3회초 1사 이후에 타석에 들어서 뜬공으로 물러났고, 6회초 역시 중견수 플라이 아웃으로 이닝을 마감했다.

박병호의 방망이는 8회 다시 폭발했다. 박병호는 8회초 2사 주자 없는 상황에서 타석에 올라 중견수 방면 2루타를 뽑아냈다. 박병호는 득점까지 노려봤지만 후속타자의 불발로 득점에는 실패했다.

한편 로체스터는 포우투켓에 3-2로 승리했다.


황덕연 인턴기자 sports@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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