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G 연속 침묵' 황재균, 무안타 1볼넷…타율 0.283

입력2017.06.19 09:52 최종수정2017.06.19 0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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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아시아경제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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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황덕연 인턴기자] 황재균(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이 2경기 연속 출루에 성공했다. 하지만 방망이는 4경기 째 침묵을 지켰다.

샌프란시스코 산하 새크라멘토 리버캣츠에서 뛰는 황재균은 19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새크라멘토 레일리 필드에서 열린 앨버커키 아이오톱스(콜로라도 로키스 산하)와의 경기서 팀의 6번 타자 겸 1루수로 선발 출장해 2타수 무안타 1볼넷을 기록했다. 황재균의 시즌 타율은 0.283이 됐다.

황재균은 2회말 무사 1,3루서 타석에 들어서 상대 투수 앤더슨의 6구째를 골라내며 볼넷으로 출루를 기록했다.

황재균은 팀이 1-0으로 앞선 4회말 두 번째 타석에서는 뜬공으로 물러났다. 황재균은 6회말에 찾아온 마지막 타석 역시 플라이 아웃을 기록하며 이날 경기를 마감했다.

한편 새크라멘토는 아이오톱스에 1-0으로 승리했다.


황덕연 인턴기자 sports@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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