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프리뷰]'홈 강세' 오도리지, 9연패 CIN 상대로 시즌 5승 조준(6/19)

입력2017.06.19 18:20 최종수정2017.06.19 18:20
[스포츠투데이 황덕연 인턴기자] 스포츠투데이가 레모니즈를 이용하는 30만 유저의 실제 예측 빅데이터 자료를 활용해 경기의 승패를 예상해 보고, 경기 분석에 도움이 되는 자료를 제공합니다. 스포츠투데이와 레모니즈가 함께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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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레모니즈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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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시내티 레즈 vs 템파베이 레이스
홈팀 템파베이의 선발로 등판하는 제이크 오도리지는 원정에서 다소 기복 있는 경기 운영을 했지만, 홈 등판 6경기에서는 모든 경기 6이닝 이상을 소화하며 좋은 경기력은 선보였다.

원정팀 신시내티의 선발로 등판하는 스캇 펠드먼은 지난 14일 샌디에이고와의 원정 경기에서 5이닝 4실점으로 부진하며 짧은 이닝만을 소화하고 있다.

템파베이는 지난 디트로이트전에서 위닝시리즈를 기록하며 좋은 투타 밸런스를 유지 중이다. 반면 신시내티는 9연패를 당하며 팀 분위기가 침체돼 있다. 홈에서 좋은 기록을 유지 중인 오도리지와 원정에서 짧은 이닝만을 소화하며 부진한 펠드먼의 선발 경기력 차이가 분명하다. 신시내티가 연패를 끊기는 어려워 보인다.

* 선발 선수 정보
-제이크 오도리지(탬파베이) 시즌 성적 : 4승 3패, 평균자책점 3.77
-스캇 펠드먼(신시내이) 시즌 성적 : 5승 5패, 평균자책점 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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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레모니즈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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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외배당 분석과 레모니즈 유저 빅데이터 흐름
국내 프로토 배당은 탬파베이 승 1.51배, 신시내티 승 1.94배로 탬파베이 승 배당이 역배당이다. 19일 진행된 중간투표 집계 결과, 82%의 유저가 탬파베이의 승리를 점쳤다. 야구 종목 적중률 상위 10% 이내 유저 그룹의 90% 역시 탬파베이 승을 선택했다. 반면 MLB 리그 적중률 상위 10% 이내 유저 그룹의 경우 50대 50의 비율로 두 팀의 승리를 예측하며 팽팽한 예측 흐름을 보이고 있다.


황덕연 sports@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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