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신수, SEA전 2번 우익수…김현수 벤치 대기

입력2017.09.14 08:32 최종수정2017.09.14 0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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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신수(좌), 김현수(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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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황덕연 기자] 추신수(텍사스 레인저스)가 4경기 연속안타에 도전한다.

추신수는 14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알링턴 글로브 라이프파크에서 열리는 2017 메이저리그 시애틀 매리너스와의 홈경기에 팀의 2번 타자 겸 우익수로 나선다.

텍사스는 딜라이노 드실즈(중견수)-추신수(우익수)-엘비스 앤드루스(유격수)-노마 마자라(지명타자)-조이 갈로(1루수)-로빈슨 치리노스(포수)-윌리 칼훈(좌익수)-루그네드 오도어(2루수)-드류 로빈슨(3루수) 순으로 선발 라인업을 꾸렸다. 선발 투수는 마이크 리크다.

한편 전날 동점 적시타를 때려내며 팀의 승리에 일조한 김현수(필라델피아 필리스)는 미국 펜실베이니아 주 필라델피아의 시티즌스 뱅크 파크에서 열리는 마이애미 말린스와의 경기서 선발 명단에 들지 못했다.


황덕연 기자 sports@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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