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23 챔피언십]'이타쿠라 결승골' 일본, 태국 누르고 조 1위 등극

입력2018.01.13 22:31 최종수정2018.01.13 2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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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GettyImages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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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황덕연 기자] 일본이 태국을 잡아내며 조 1위로 올라섰다.

일본은 13일 중국 장닝 스포츠센터에서 열린 2018 아시아축구연맹(AFC) U-23 챔피언십 조별예선 B조 태국과의 경기에서 1-0으로 승리했다. 이로써 일본은 2승(승점 6)를 기록하며 북한(승점 4)을 밀어내고 조 1위로 올라섰다. 반면 태국은 2패로 조 최하위를 벗어나지 못했다.

이날 일본은 주도권을 잡고 경기를 운영했지만, 쉽사리 태국의 골문을 열지 못했다. 태국은 견고한 수비 라인을 바탕으로 일본의 공격을 차단하는데 주력했다.

양 팀의 승부는 후반 막판 갈렸다. 승리의 주인공은 일본이었다. 일본은 후반 45분 이타쿠라 고가 타가와 쿄스케의 패스를 받아 태국의 골망을 흔들며 득점에 성공했다.

이 득점은 그대로 결승골로 이어졌다. 경기는 일본의 1-0 승리로 종료됐다.




황덕연 기자 sports@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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