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의 평창 역주 처음 본 이상화, 눈물 흘린 이유는

입력2018.03.14 09:00 최종수정2018.03.14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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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아시아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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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정성래 기자] 이상화가 TV 프로그램에 나서 2018 평창동계올림픽에서 펼친 자신의 역주를 처음으로 본다. 이상화는 이를 보며 눈물을 흘려 많은 이들의 궁금증을 자아냈다.

이상화는 14일 방송되는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한다. 이날 프로그램은 '빙탄소년소녀단' 특집으로 이상화와 함께 곽윤기, 이승훈, 임호준이 나선다.

이상화는 밴쿠버, 소치 대회 스피드스케이팅 여자 500m에서 2개 대회 연속 금메달을 수상한 단거리 여제다. 이후 평창올림픽에 나섰으나 아쉽게 금메달 획득에는 실패했다.

이상화는 방송 녹화 중 이날 경기 장면을 아직도 보지 못했다고 털어놨고, 녹화 중 경기를 처음으로 보다 눈물을 흘린 것으로 전해졌다. 이상화는 경기 시청이후 경기 종료 후 흘린 눈물의 의미에 대해서 이야기했고, 고다이라 나오와 나눈 뒷이야기, 은퇴에 대한 자신의 생각도 밝혔다.




정성래 기자 sports@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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