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FC]올리베이라, 콘딧에 2R 서브미션 승…콘딧 4연패

입력2018.04.15 10:42 최종수정2018.04.15 11:18


[스포츠투데이 정성래 기자] 알렉스 올리베이라가 카를로스 콘딧에 서브미션승을 거뒀다. 콘딧은 4연패의 늪에 빠졌다.

올리베이라는 15일(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글렌데일 힐라 리버 아레나에서 열린 UFC 파이트 나이트 웰터급 콘딧과의 경기에서 2라운드 서브미션승을 거뒀다.

올리베이라는 1라운드 1분 이후 테이크다운으로 콘딧을 압박했다. 콘딧도 이를 방어했고, 오히려 자신이 탑 포지션으로 올라갔다. 콘딧은 백포지션에서의 초크까지 시도했으나 제대로 된 그립을 잡아내지 못했고, 올리베이라가 가까스로 이를 빠져 나왔다.

올리베이라는 2라운드 시작과 함께 콘딧의 킥을 잡고 그를 넘어뜨렸다. 1라운드와 마찬가지로 콘딧은 수비에 성공한 후 다시 올리베이라의 위로 올라탔다. 그러나 경기는 순식간에 종료됐다. 올리베이라가 콘딧의 목을 감은 후 길로틴을 시도했고, 콘딧이 탭을 치며 경기가 마무리됐다.




정성래 기자 sports@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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