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아랑, SNS에 노란 리본 사진 게재…세월호 참사 4주기 추모

입력2018.04.16 16:44 최종수정2018.04.16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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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아랑 인스타그램 / 사진= 김아랑 인스타그램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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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정성래 기자] 2018 평창동계올림픽 쇼트트랙 국가대표로 나섰던 김아랑(고양시청)이 자신의 소셜미디어계정을 통해 세월호 참사 4주기를 추모했다.

김아랑은 16일 자신의 소셜미디어 계정에 노란 리본 사진을 게재했다. 김아랑은 지난 평창동계올림픽 경기에서도 헬멧 뒤에 노란 리본 스티커를 붙이고 경기에 나서는 등 세월호 추모에 앞장선 바 있다.

당시 김아랑은 일부 누리꾼의 비난으로 인해 대회 중반 이 노란 리본 스티커를 가리고 경기에 나서기도 했다.

한편 김아랑은 지난 11일 열린 국가대표 1차 선발대회 여자 1500m 준결승에서 넘어져 골반과 허리를 다쳤다. 대표 선발전을 더 이상 치르지 못하게 된 김아랑은 부상으로 인해 다음 시즌 국가대표로 활약할 수 없게 됐다.




정성래 기자 sports@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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