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프리뷰]주말 KBO 프리뷰(종합)(8/13)

입력2017.08.13 15:12 최종수정2017.08.13 15:12
[스포츠투데이 정성래 기자]스포츠투데이가 레모니즈를 이용하는 30만 유저의 실제 예측 빅데이터 자료를 활용해 경기의 승패를 예상해 보고, 경기 분석에 도움이 되는 자료를 제공합니다. 스포츠투데이와 레모니즈가 함께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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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센 한화 / 사진= 레모니즈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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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센 vs 한화
*선발 선수 정보
-최원태(넥센) 시즌 성적: 9승 6패, 평균자책점 4.92
-김재영(한화) 시즌 성적: 2승 5패, 평균자책점 6.59

홈팀 넥센의 선발 최원태는 지난 8일 KIA전 6.0이닝 2실점으로 호투하며 시즌 9승에 성공했고, 이번시즌 홈 10경기 6승2패 홈방어율 4.28로 홈에서 강한 모습이다. 원정팀 한화의 선발 김재영은 지난 3일 NC전 1.2이닝 5실점으로 경기초반 무너지며 패전투수 되었고, 이번시즌 넥센과 맞대결에서 5.0이닝5실점, 2.2이닝5실점으로 좋지 못한 습이다. 넥센은 최근 타격감에서 기복심한 모습이며, 한회는 최근 좋은 투타밸런스를 유지하며 3연승을 달리고 다. 금일 선발매치업에서는 넥센의 우세가 예상되지만 타격감을 우세로 한화가 승리 할 것으로 예상한다.

▶국내배당과 레모니즈 유저 빅데이터 흐름
넥센 승 배당은 1.37배, 한화 승 배당은 2.24배다. 중하위-전체 유저의 76%는 넥센의 승리를, 24%는 한화의 승리를 예상했다. 반면 KBO 예측 적중률 중상위권 그룹의 88%, 최상위권 그룹의 90%는 모두 한화의 승리를 예상해 정반대의 의견을 내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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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SK / 사진= 레모니즈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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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 vs KT
*선발 선수 정보
-문승원(SK) 시즌 성적: 4승 8패, 평균자책점 4.94
-고영표(KT) 시즌 성적: 5승 11패, 평균자책점 4.93

홈팀 SK의 선발 문승원은 지난 8일 NC전 8.0이닝 무실점 호투를 펼치며 최근의 부진을 씻어냈다. KT와 맞대결에서는 지난 즌 2경기 모두 승리를 거뒀다. 그러나 지난 2일 경기에서는 4.2이닝 4실점으로 패전투수가 됐다. 원정팀 KT의 선발 고영표는 지난 6일 SK전 7.0이닝 2실점으로 호투하며 지난 5월 13일 NC전 이후 오랜만의 승리를 거두었다. 금일 선발 매치업에서는 양 투수모두 지난경기 승리를 따내며 안정감 있는 피칭을 보여준 점에서 박빙의 승부를 예상하며, 타격감에서 앞선 SK의 승리를 예상한다.

▶국내배당과 레모니즈 유저 빅데이터 흐름
SK 승 배당은 1.46배, KT 배당은 2.03배로 발표됐다. 중간 투표에서는, 약 79%의 전체 유저가 SK가 KT를 상대로 승리를 거둘 것이라는 분석을 내놓았다. 그러나 최상위권 투표에서는 KT 승리의 손을 들어준 상태다. 최상위권 그룹의 78%가 KT의 승리를 예상했다. 중상위권의 경우 50대 50의 비율로 투표가 진행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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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KIA / 사진= 레모니즈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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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vs KIA
*선발 선수 정보
-배힘찬(KIA) 시즌 성적: 0승 0패, 평균자책점 0.00
-데이비드 허프(LG) 시즌 성적: 3승 4패, 평균자책점 3.38

홈팀 KIA의 선발 배힘찬은 최근 임기영의 부진으로 생긴 공백을 채우기 위해 이번시즌 첫 선발등판경기에 나선다. 최근 퓨처스 등판경기에서는 화성전 5이닝 1실점을 기록하며 좋은 모습을 보여줬다. 원정팀 LG의 선발 데이비드 허프는 지난 7월9일 햄스트링 부상이후 복귀전을 가진다. 지난7일 퓨처스 등판경기에서는 한화전 4이닝 1실점으로 테스트 선발을 마쳤다. 1차전 박빙의 승부 끝에 10-11로 KIA가 승리를 가져갔지만 금일 선발 매치업에서는 허프가 부상이전 강력한 구위로 타자들의 압도하며 KIA타자들에게도 호투를 펼쳤던 만큼 에이스 투수복귀전을 LG타자들이 승리로 이끌 것으로 보인다.

▶국내배당과 레모니즈 유저 빅데이터 흐름
국내 프로토 배당은 KIA 1.91배, LG 1.53배로 발표됐다. 중간 투표 집계 결과, 전체 유저의 52%가 KIA의 승리를, 48%가 LG의 승리를 예상해 박빙인 상황이다. 예측 적중률 중상위권 그룹 역시 50대 50의 비율로 투표가 진행되고 있다. 반면 최상위권 그룹의 경우 75%가 LG승을 선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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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 NC / 사진= 레모니즈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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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 vs NC
*선발 선수 정보
-더스틴 니퍼트(두산) 시즌 성적: 12승 6패, 평균자책점 3.36
-장현식(NC) 시즌 성적: 7승 5패, 평균자책점 4.98

홈팀 두산의 선발 더스틴니퍼트는 지난 8일 한화전 7.0이닝 1실점으로 호투하며 최근 5경기 연속 QS경기를 기록하며 안정감 있는 피칭을 보여주고 있고, 원정팀 NC의 선발 장현식은 최근 홈 등판 2경기연속 한화전 8.0이닝 4실점, 삼성전 6.2이닝 무실점으로 2연승을 달리고있지만, 원정에서는 최근 5경기 1승3패로 부진하고 있다. 금일 선발 매치업에서는 최근 안정감을 찾으며 에이스로서 활약 중인 니퍼트의 우세를 예상하며 두산이 위닝시리즈를 가져갈 것으로 보인다.

▶국내배당과 레모니즈 유저 빅데이터 흐름
두산 대 NC 경기 배당은 두산 승 1.31배, NC 2.42배다. 중간 투표에서는 양 팀 경기 투표 비율이 박빙이다. KBO 예측 적중률 중하위-전체 유저의 56%는 두산의 승리를, 44%는 두산의 승리를 예상했다. 그러나 상위권 에서는 NC 쪽으로 투표가 몰리고 있다. 중상위권 그룹의 85%, 최상위권 그룹의 80%가 모두 NC의 승리에 손을 들어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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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삼성 / 사진= 레모니즈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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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vs 롯데
*선발 선수 정보
-황수범(삼성) 시즌 성적: 0승 0패, 평균자책점 11.57
-박세웅(롯데) 시즌 성적: 9승 3패, 평균자책점 2.89

홈팀 삼성의 선발 황수범은 이번 시즌 두 차례 불펜으로 등판 SK전 1.0이닝 무실점, KT전 1.1이닝 3실점을 기록했다. 선발로서는 커리어 첫 1군 선발 경기에 나서게 된다. 원정팀 롯데의 선발 박세웅은 최근 7경기 선발 연속 시즌 10승에 도전했고 최근 3경기 연속 QS를 기록함에도 승리 운이 따라주지 않는 모습이다. 1차전 삼성이 13-7로 역전승을 기록했지만 금일 선발매치업에서는 기량 차이가 압도적으로 존재하는 만큼 롯데의 박세웅이 시즌 10승을 달성할 것으로 보인다.

▶국내배당과 레모니즈 유저 빅데이터 흐름
롯데 승 배당은 2.3배, 삼성 승 배당은 1.35배다. 중간 투표에서는 각 그룹별로 투표 비율이 다양하게 나타나는 상황이다. 중하위-전체 그룹의 82%는 삼성의 승리를 예상했으나, 최상위권 그룹의 경우 91%가 롯데의 승리를 바라보고 있다. 중상위권 그룹의 경우 각각 50%의 비율로 양 팀 투표가 진행되고 있다.


정성래 기자 sports@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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