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성 모친상, 영국서 지난해 교통사고…병원 치료 중 별세

입력2018.01.12 16:31 최종수정2018.01.12 16:37


[스포츠투데이 황덕연 기자] 박지성 대한축구협회 유스전략본부장이 모친상을 당했다.

12일 대한축구협회는 "박지성 본부장의 모친 장명자 씨가 지난해 연말 영국 런던 방문중 교통사고를 당한 후, 병원 치료 중에 한국 시간으로 오늘 새벽에 운명을 달리하셨다"면서 "장례 절차와 관련한 사항들은 아직 결정되지 않았다"고 발표했다.

한편 박지성 본부장은 지난해 11월 유소년 축구를 담당하는 유스전략본부장으로 선임됐다. 박지성 본부장은 지난달 잠시 귀국했다가 업무 파악 이후 영국 런던으로 돌아갔다.




황덕연 기자 sports@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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