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매치플레이 챔피언십 2라운드, '낙뢰'로 인해 50분 지연 시작

입력2018.05.17 09:14 최종수정2018.05.17 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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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아시아경제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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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황덕연 기자] 두산 매치플레이 챔피언십 2라운드가 기상악화로 인해 출발이 지연됐다.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는 17일 오전 "2018 두산 매치플레이 챔피언십 조별 리그 2라운드가 낙뢰로 인해 50분 지연된 관계로 첫 조는 오전 9시 30분에 출발 할 예정"이라고 발표했다.

2018 KLPGA 투어 9번째 대회인 2018 두산 매치플레이 챔피언십(총 상금 7억 원, 우승 상금 1억 7500만 원)은 당초 17일 오전 8시 40분부터 강원 춘천의 라데나 골프클럽(파72·6313야드)에서 조별리그 2라운드를 시작할 예정이었다. 이번 대회는 전날 열린 조별리그 1라운드 당시에도 낙뢰로 인해 경기가 2시간 37분 간 중단됐다 재개된 바 있다.

한편 조별리그 1라운드에서는 박인비(KB금융그룹)가 최혜용(메디힐)에게 극적인 역전승을 거뒀다.




황덕연 기자 sports@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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