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지만, 2G 연속 홈런포 가동…시즌 5호포(종합)

입력2018.08.11 10:45 최종수정2018.08.11 10:45


[스포츠투데이 정성래 기자] 최지만(탬파베이 레이스)이 이틀 연속 홈런포를 터트리며 팀 승리를 도왔다.

최지만은 11일(이하 한국시간) 캐나다 온타리오주 토론토의 로저스센터에서 열린 2018 메이저리그 토론토 블루제이스전에 4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 4타수 1안타(1홈런) 1득점 3삼진을 기록했다. 시즌 타율은 0.225에서 0.226(84타수 19안타)으로 올랐다.

앞선 두 타석에서 삼진으로 물러났던 최지만은 4-0으로 앞서던 6회 선두타자로 나서 토론토 선발투수 마르코 에스트라다를 상대로 1볼 2스트라이크까지 기다렸고, 4구째 시속 142㎞ 포심 패스트볼을 잡아당겨 오른쪽 담장을 넘겼다. 최지만의 시즌 5호 홈런.

지난 10일 볼티모어 오리올스 전에서 좌측 담장을 넘기는 솔로 홈런을 기록했던 최지만은 이날 홈런으로 2경기 연속 홈런포를 가동했다.

최지만은 7회초 마지막 타석에서는 헛스윙 삼진으로 물러났다. 탬파베이는 최지만의 홈런 등을 앞세워 토론토에 7-0 완승을 거뒀다.




정성래 기자 sports@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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